[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광명시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가 9월 14일부터 도덕공원로 52에 새로 들어선 청사에서 업무를 시작한다. 시는 12~13일 이전 작업을 진행하고 월요일인 14일부터 신청사에서 정상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새 행정복지센터는 철산4동 생활문화복합센터 2층에 자리한다. 건물은 지하 2층~지상 6층, 연면적 3135㎡ 규모로 지어졌다. 3층에는 주민자치센터, 4~5층에는 광명시 가족센터, 6층에는 동대본부와 체력단련실 등이 들어섰다.
이번 이전으로 민원 업무를 처리하는 공간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가족 지원 시설이 한 건물에 모인다. 시는 복합센터를 주민 프로그램과 다양한 지역 활동이 이뤄지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철산4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할 주민은 이전한 주소와 2층 민원 공간을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