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서울 구로구체육회는 관내 구민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4분기 생활체육교실 볼링 종목 수강생을 추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항동생활체육관에서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주 2회 진행하며, 분기별 수익자부담금은 3만원으로 월 1만원 수준이다.

모집 대상은 구로구민 18명이며 온라인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접수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구로구체육회 누리집 생활체육 프로그램 신청 코너에서 개시한다. 접수 시 관내 거주 확인을 위해 신분증 등 증빙자료를 첨부해야 한다.
앞서 체육회는 지난달 4분기 교실 접수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에 결원 보충을 위한 추가 모집을 연다. 자세한 운영 일정과 온라인 신청 방법은 구로구체육회 포털을 확인하거나 체육회 사무국(02-2678-9115·9116)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