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경기 광명시는 시민의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광명시민체육관 11월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운영 시설은 지하체력단련장과 인공암벽장이며 이용 기간은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이다.

지하체력단련장은 평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헬스·탁구·에어로빅·골프·댄스스포츠·요가 등 다양한 종목의 정기권 강좌가 개설된다. 수강료는 종목별로 차등 적용하며 청소년·경로우대자·다자녀가정·기초생활수급자 등은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 접수는 광명시 거주자의 경우 오는 21일 오전 6시부터 25일까지, 관외 거주자는 27일부터 31일까지 진행한다. 광명시민체육관 지하체력단련장 매표소 현장 접수와 체육시설 예약 누리집(sports.gm.go.kr)에서 동시에 선착순으로 마감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체육진흥과(02-2680-6973)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