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금천구에서 11월 열리는 오케스트라와 국악 공연의 관람 신청이 2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된다.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제1회 정기연주회는 11월 24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향사아트홀에서 열리며, 금천구민 누구나 금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국악 공연 ‘숨과 소리’는 11월 21일 오후 7시부터 8시 10분까지 만천명월예술인家 4층 예향당에서 열린다. 금천구민이나 지역예술인 20명 내외를 대상으로 판소리와 대금 공연, 우리 소리 체험을 진행하며, 만천명월예술인家 누리집과 온라인 신청서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자세한 관람 안내는 오케스트라 공연은 금천문화재단(070-7701-2090), 국악 공연은 만천명월예술인家(02-6953-3493)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