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금천문화재단의 ‘금천 감각 수사대(GSI)’는 11~13세 어린이가 감각을 활용해 예술을 경험하는 프로그램이다. 10월 4일·11일·18일 일요일 오후 2~4시, 모두 세 차례 진행하는 일정으로 안내됐다.

장소는 은행나무로 44에 있는 만천명월예술인家 4층 예향당이다. 감각 수사대 신분증 만들기, 소리를 찾아보는 활동, 판화 작업 등 촉각과 청각을 활용한 내용이 포함됐다.
참가 신청은 9월 21일부터 10월 2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 계획이었다. 모집과 수업 일정은 모두 지났으며, 이 공고에는 추가 회차가 안내돼 있지 않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070-8891-1025 또는 0554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