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금천문화재단 어울샘의 ‘이달의 문화공방(10월)’ 3개 프로그램은 10월 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금천구민이 기획·운영에 참여하는 생활문화 체험으로, 모두 무료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현재 남은 자리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시 낭독은 10월 7일 수요일 오후 4~6시, 데칼코마니 회화는 10월 14일 수요일 오후 4~6시에 열린다. 두 프로그램은 금천구민 전 연령을 대상으로 각각 15명을 모집한다. 원목 볼펜 만들기는 10월 28일 수요일 오후 7~9시에 진행하며 금천구에 사는 성인 10명을 모집한다.
장소는 금천생활문화센터 어울샘 3층(금천구 탑골로 22)이다. 신청은 금천문화재단·어울샘 공지사항의 참여 신청 링크를 확인하면 된다. 문의는 02-809-7860 또는 070-4105-4756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