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구로문화재단의 목공 프로그램 ‘나무랄 데 없이’는 50세 이상 10명을 대상으로 한 무료 과정이다. 구로구 거주자와 여섯 차례 수업에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을 우선한다고 안내했다.

교육 일정은 10월 16일부터 11월 20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모두 6회다. 장소는 공식 포스터에 ‘구로문화재단 소강당’으로 적혀 있다.
접수 기간은 9월 17일부터 10월 2일까지였고 선정 발표 예정일은 10월 7일이었다. 수업 기간과 모집 기간은 다르므로, 11월까지 교육이 이어진다는 이유로 지금 신청할 수 있는 과정으로 보면 안 된다. 추가 모집 여부는 공고에서 확인되지 않으며 문의는 02-2029-1749 또는 1751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