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관악문화재단이 한아름 극작가와 함께하는 희곡 창작 수업 ‘내가 써내려간 관악 3rd’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작가 지망생 및 신진 작가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취미·초급 수준도 참여할 수 있으며 관악구 및 근처 구 거주·활동자는 우대한다. 수업은 10월 26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2시에 총 6차시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신청 기간은 9월 14일부터 10월 18일까지이며, 관악문화재단 누리집 재단소식 게시글의 구글폼을 통해 접수한다. 적격심사를 거쳐 선발하며 선정 안내는 10월 21일 개별 공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