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관악구의 10월 청년 버스킹은 1일·3일·11일·15일·17일·25일·29일 모두 일곱 차례로 편성됐다. 10월 22일 기준 앞으로 남은 일정은 25일 관악산 으뜸공원과 29일 별빛내린천 수변무대 공연이다.

25일 관악산 으뜸공원에서는 오후 2시 브레이크앰비션의 브레이킹, 3시 라두의 라틴 음악, 4시 노바의 댄스, 5시 한음의 클래식 크로스오버 무대가 순서대로 안내돼 있다.
29일 별빛내린천 수변무대는 오후 3시 OTWO(오투)의 랩, 5시 조아의 대중가요, 6시 이신월의 대중가요·뮤지컬 무대로 구성됐다. 두 날의 장소와 시작 시각이 다르므로 방문할 날짜에 맞춰 확인해야 한다.
공식 일정표는 기상 상황과 출연진 사정에 따라 일정이 바뀌거나 취소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이미 지난 다섯 차례의 실제 진행 결과나 관객 수는 이 일정표로 확인한 내용에 포함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