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관악구립 성현동작은도서관이 서로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지나온 삶의 순간과 이야기를 기록하며 나만의 자서전을 완성해 보는 시니어 자서전 쓰기 프로그램 ‘쓰담쓰담, 나의 인생’을 개설한다.

이번 강좌는 10월 15일부터 11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성현동작은도서관 미디어실에서 열린다. 모집 대상은 60대 이상 중년 6명이며,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삶을 돌아보며 글로 표현하는 자서전 창작 글쓰기 프로그램이다.
신청은 10월 14일 오후 6시까지 관악구립도서관 홈페이지 온라인 접수, 도서관 방문 또는 전화로 할 수 있다. 문의는 성현동작은도서관(02-877-7182)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