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관악구가 1인가구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사회적 고립감을 덜어주기 위해 청년 전용 소통식당 ‘아토’를 정기 운영한다.

‘청년식당 아토’는 관악구에 거주하거나 생활권을 둔 청년 1인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무료 공동식사와 심리·복지·건강 등 맞춤 상담, 휴식·회복 및 관계망 형성 활동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운영 장소는 관악청년청 6층이며 2026년 11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8시까지 운영된다.
접수 방법은 별도 사이트 접수와 전화 접수로 안내돼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접수 기간은 2026년 6월 11일부터 11월 19일까지다. 문의는 관악구자원봉사센터(02-889-6143)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