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금천문화재단이 하반기 야외 기획공연 ‘금천라이브’ 시리즈를 10월 7·8·17일 진행한다. ‘금천라이브 플러스’는 금천구청 썬큰광장에서, ‘찾아가는 금천라이브’는 금나래중앙공원에서 열린다.

‘금천라이브 플러스’는 10월 7일 오후 7시 30분과 8일 오후 1시에 열린다. 공식 포스터에는 7일 서도밴드·안녕, 8일 서커스디랩이 출연하는 것으로 표기돼 있다. 선착순 무료 관람이며 예약 없이도 관람할 수 있다.
‘찾아가는 금천라이브’ 하반기 공연은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1시 금나래중앙공원에서 열린다. 금천문화재단 공연 목록에는 티켓이 ‘자유 관람’으로 안내돼 있다.
‘금천라이브 플러스’는 야외 공연으로 기상 상황에 따라 시간과 장소가 변동될 수 있다. 관람 전 금천문화재단 누리집의 최신 안내를 확인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