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반려견 문화교실 14일부터 접수…견주·반려견 60팀 모집

28일까지 선착순, 10월 금요일 4회 운영…회차별 15팀 무료 교육

금천구가 하반기 반려동물 문화교실 ‘활기차개 해피하개’ 참여자를 9월 14일부터 28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금천구에 거주하는 견주와 동물등록을 마친 반려견이 대상이며, 맹견은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견주와 훈련사가 반려견에게 어질리티를 가르치는 일러스트
반려견과 견주가 함께하는 교육을 표현한 삽화. 그래픽=서광타임즈

교육은 10월 중 금요일 오후 3~6시 금천구 반려견 놀이터(시흥동 784-21)에서 총 네 차례 열린다. 한글날인 10월 9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회차별 견주 15명과 반려견 15마리씩, 전체 60명·60마리를 모집하며 신청자는 네 차례 가운데 한 회차를 선택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과 장애물을 활용한 어질리티, 일대일 상담을 진행하고 교육을 마친 참여자에게는 수료증을 준다.

신청은 금천구청 홈페이지 핫이슈존이나 홍보물의 QR코드로 할 수 있다. 구청 지역경제과를 방문하거나 전화(02-2627-2594)로 접수하는 방법도 있다.

이서연 에디터 프로필

이서연 에디터sy_lee@g4loc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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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및 출처

자료 확인 2026. 09. 13.

보도자료 - 금천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