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정원문화축제, 19일 안양천서…식물 상담·정원 체험 마련

오전 10시~오후 5시 찬빛광장·햇무리육교 일대…올해는 안양천으로 장소 옮겨

광명시가 9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안양천 찬빛광장~햇무리육교 잔디광장에서 제3회 광명정원문화축제를 연다. 올해 주제는 ‘흐르는 정원, 머무는 광명’이다.

2026 제3회 광명정원문화축제 공식 포스터
9월 19일 안양천에서 열리는 광명정원문화축제 공식 홍보물. 자료=광명시

지난해까지 일직동 새빛공원에서 열렸던 축제는 올해 안양천으로 장소를 옮긴다. 강변 정원을 배경으로 공연과 체험, 식물 상담을 함께 운영한다.

무대에서는 금관앙상블과 어쿠스틱 음악을 선보이고, 정원 해설과 바닥 드로잉 등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정원·자연을 주제로 한 체험 부스도 10여 개 운영할 예정이다.

찾아오는 반려식물 클리닉에서는 식물 관리에 관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반려식물 만들기와 자원순환 체험, 포토존, 푸드트럭 등도 준비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정원도시과(02-2680-6530)로 문의하면 된다.

이서연 에디터 프로필

이서연 에디터sy_lee@g4loc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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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및 출처

자료 확인 2026. 09. 13.

안양천 물결·바람 따라 정원 정취 느낀다… 19일 광명정원문화축제 개최 < 보도자료 < 게시판 - 광명시 뉴스포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