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광명시가 9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안양천 찬빛광장~햇무리육교 잔디광장에서 제3회 광명정원문화축제를 연다. 올해 주제는 ‘흐르는 정원, 머무는 광명’이다.

지난해까지 일직동 새빛공원에서 열렸던 축제는 올해 안양천으로 장소를 옮긴다. 강변 정원을 배경으로 공연과 체험, 식물 상담을 함께 운영한다.
무대에서는 금관앙상블과 어쿠스틱 음악을 선보이고, 정원 해설과 바닥 드로잉 등 참여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정원·자연을 주제로 한 체험 부스도 10여 개 운영할 예정이다.
찾아오는 반려식물 클리닉에서는 식물 관리에 관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반려식물 만들기와 자원순환 체험, 포토존, 푸드트럭 등도 준비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정원도시과(02-2680-653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