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광명시가 오는 18~19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제6회 광명시 평화주간 행사를 연다.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웃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18일 행사는 오후 5~8시에 열린다. 오후 6시 30분 조선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7시 마술·버블 공연, 7시 30분 금관앙상블의 디즈니 클래식 공연이 이어진다.
19일에는 오후 4~7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후 5시 버스킹과 마술·버블 공연, 6시 시민 참여 토크에 이어 6시 30분 가수 존박이 무대에 오른다.
행사장에는 10여 개 체험 부스와 피크닉 공간도 마련된다. 돗자리는 현장에서 무료로 빌릴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광명시 자치분권과(02-2680-2376)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