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 요가부터 마술 공연까지 5회 연속 진행
[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구로구가 천왕산 일대 4곳에서 책과 자연을 함께 즐기는 ‘릴레이 북토크’를 총 5회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첫날 천왕산 책쉼터 주변 정원에서 열리는 숲속 요가 원데이 클래스를 시작으로, 17일 숲 생태교육 및 가을 낙엽 감각놀이, 24일 잣절공원 동화책 새활용 입체카드 만들기, 27일 천왕산 목공체험장 목재 인테리어 소개, 11월 7일 서울형 키즈카페 천왕근린공원점 오감 음악놀이와 마술 공연 순으로 이어진다.

주제별 책과 체험 결합…회차별 행사장 확인 필수
행사장에는 빈백과 야외테이블, 텐트, 파라솔 등이 설치된다. 책의 주제와 관련된 체험을 연결해 읽은 내용을 활동으로 접해보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숲·목공·새활용 등 주제를 골라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다. 회차마다 장소와 시간이 달라 홍보물의 QR코드에서 세부 일정을 살펴보고 방문하면 된다.
세부 안내
회차별 자세한 내용은 구로구 공식 안내와 홍보물의 QR코드에서 살펴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