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구로구는 10월 17일 오후 2~6시 구로구가족센터 2층에서 체류 외국인 대상 무료 익명검진을 실시하는 일정으로 안내했다. 장소는 우마2길 35, 가리봉동 주민센터가 있는 건물이다.

공식 안내의 대상 인원은 120명이며 미등록 외국인도 포함됐다. 신분증과 사전 예약 없이 참여할 수 있고, 결핵 검사를 위한 흉부 X선·객담 검사, HIV·매독 검사, 한센병 관련 피부 검진이 안내됐다.
검진 종료는 오후 6시지만 접수는 오후 5시까지이며 현장 상황에 따라 일찍 마감될 수 있다고 공지됐다. 기존 기사의 100명은 공식 안내의 120명으로 바로잡았다.
10월 17일 검진 일정은 지났다. 이는 당시 한시 검진의 조건이며 현재 상시 검사 조건과 같다고 볼 수는 없다. 관련 문의는 02-860-3281 또는 02-860-2431로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