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구로구가 성인 대상 10월 평생교육 프로그램 3개 강좌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고척1동 동네배움터에서는 ‘아는 만큼 더 번다(나에게 맞는 자산관리 입문)’ 강좌를 연다. 10월 22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고척스카이돔 내 서울아트책보고 지하 1층 워크쇼룸에서 4회 진행된다. 금융·투자, 세금, 부동산·조세 법률 등의 기초를 다루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무료다. 모집 정원은 20명이며 대상은 구로구민이고, 인원 미달 시 타지역 주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10월 12일까지다.
항동 동네배움터는 10월 12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구로스마트팜센터 1층 강의실에서 2단 서랍장과 한지등을 만드는 ‘한지공예’ 4회 과정을 연다. 수강료는 무료지만 재료비 5만 원이 필요하고, 구로구민 대상이며 인원 미달 시 타지역 주민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10월 11일까지다. 구로문화누리 평생학습관에서는 10월 1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내 마음의 쉼표, 필사 한 페이지’ 8회 강좌가 열린다. 구로구민과 관내 직장인이 대상이며 수강료는 2만 원, 신청은 10월 6일까지다.
모든 강좌는 구로평생학습관 누리집(guro.go.kr/edu)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신청한다. 필사 강좌는 수강료 결제가 완료돼야 수강이 확정된다. 강좌별 문의는 각 안내 페이지에 기재된 담당 연락처를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