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문화재단, 도서관·무대기술 등 16명 채용…11월 12일까지 접수

개관연장 사서 8명과 장애인특별전형 사서보조 3명 등을 모집하며, 한 직급·분야만 지원할 수 있다.

관악문화재단은 일반행정·무대기술·도서관 운영 분야 직원 16명을 채용한다. 원서접수는 11월 12일 오후 6시까지 재단 누리집에서 진행하며, 하나의 직급과 분야에만 지원할 수 있다.

관악구청사 주변 모습. 2021년 관악구 공식 자료사진.
관악구청사 주변 모습. 2021년 관악구 공식 자료사진. 사진=관악구

채용 인원은 전문계약직 일반행정 1명, 계약직 무대기술 1명, 주 40시간 상호대차 기간제 1명, 주 39시간 사서 기간제 1명, 개관연장 사서 8명, 주말 사서 기간제 1명, 장애인특별전형 사서보조 3명이다. 장애인 사서보조는 주 16시간, 주말 사서는 주 14시간 근무한다.

공통 지원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으로 학력·성별·거주지역 제한이 없다. 개관연장 사서는 사서자격증을 갖췄거나 도서관 근무 경력이 1년 이상이어야 하며, 장애인특별전형은 장애인 증명서 발급 가능자 또는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가 대상이다. 전문계약직은 별도의 직무경력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는 11월 19일, 면접은 24일로 예정돼 있다. 개관연장 사서의 근무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며, 다른 분야는 직무별 근로조건에 따라 근무 개시일과 계약기간이 다르다.

지원자는 채용 분야별 직무기술서와 자격요건을 확인해 온라인으로 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중복 지원은 모두 무효 처리되며, 문의는 재단 경영혁신팀(02-828-580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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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기자jh_park@g4loc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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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및 출처

자료 확인 2026.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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