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주민 정신건강 특강 ‘지금은 선물이다’ 무료 개최…10월 14일 마감

관악구가 지역주민 대상 정신건강증진강좌 ‘지금은 선물이다’를 10월 22일 구청 8층 대강당에서 연다. 신청은 10월 14일까지 온라인 선착순으로 받는다.

관악구는 주민 정신건강증진강좌 ‘지금은 선물이다’를 10월 22일 오후 2~4시 구청 8층 대강당에서 개최하는 일정으로 안내했다. 가수 션이 강연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관악구, 주민 정신건강 특강 ‘지금은 선물이다’ 무료 개최…10월 14일 마감 관련 공식 자료
관악구 정신건강 특강 지금은 선물이다 안내. 사진=관악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온라인 접수 기간은 9월 1일부터 10월 14일까지였다. 10월 22일 다시 확인한 공식 접수 페이지의 정원은 380명, 예비 정원은 0명으로 표시돼 있었다. 이는 모집 정원이며 실제 참석 인원이나 남은 좌석 수를 뜻하지 않는다.

해당 페이지는 접수 마감 상태다. 강좌 상세 안내의 문의 전화는 02-879-4911이고 접수 페이지의 담당 연락처는 02-879-4924다. 두 번호의 안내 위치를 구분해 확인하면 된다.

이서연 에디터 프로필

이서연 에디터sy_lee@g4local.kr

금천의 복지·건강 소식을 주민의 눈높이에서 정리합니다.

2026.10.22 보완: 공식 접수표에 맞춰 정원 300명·예비 10명을 380명·예비 0명으로 정정했습니다. 실제 참석 인원은 집계하지 않았습니다.

자료 및 출처

자료 확인 2026. 10. 22.

2026년 지역주민 정신건강증진강좌: 지금은 선물이다(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