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11월 암예방 강좌, 폐암·간암 주제로 주민 질문 받는다

서울성모병원 교수진이 11월 4일 관악구청에서 강의한다. 지역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무료 운영한다.

폐암·간암의 예방과 관리

폐암과 간암의 예방·관리를 주제로 전문의 강의를 듣고 질문할 수 있는 주민 강좌가 11월 4일 관악구청에서 열린다. 관악구가 마련한 무료 암예방 건강강좌로, 지역주민 150명을 대상으로 한다.

강좌에 참석해 설명을 듣는 주민과 강연자
주민 건강강좌에서 설명을 듣는 모습을 표현한 일러스트. 일러스트=서광타임즈 · Gemini 활용

서울성모병원 암병원 심장혈관흉부외과·소화기내과 교수진이 강의를 맡으며, 질의응답 시간이 포함돼 있다.

11월 3일까지 사전 신청

행사는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구청 8층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전체 일정에 10분간의 중간 휴식이 포함돼 있다.

참가 신청은 11월 3일까지 지역보건과 전화(02-879-7186) 또는 공식 모집 페이지에 연결된 신청 양식에서 받는다. 안내문의 QR코드로도 해당 양식에 접속할 수 있다.

이서연 에디터 프로필

이서연 에디터sy_lee@g4loc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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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및 출처

자료 확인 2026. 09. 22.

관악 암예방 건강강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