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회차는 신변 안전에 집중
[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관악구가 10월 16일 오후 2~3시 관악여성교실에서 여성 대상 신변 안전교육을 연다. 5월부터 월 1회씩 진행해 온 찾아가는 여성 안전교육의 여섯 번째이자 마지막 회차다.

수강 대상은 관악구 내 안전 취약계층 여성이다. 모집 인원은 20명이고 수강료는 없다. 교육은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 맡는다.
회차별로 별도 신청
연간 과정에는 전기·가스·화재 안전과 응급처치도 포함돼 있지만, 10월 수업의 주제는 신변 안전이다. 앞선 회차에 신청했더라도 이번 교육에 참여하려면 해당 회차 접수를 확인해야 한다.
관악구청 강좌·행사예약 페이지에서 10월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마감일의 구체적인 접수 종료 시각은 공지에 표시돼 있지 않다. 참여 가능 여부와 교육 일정은 안전관리과(02-879-5806)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