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중앙대학교광명병원은 세계 당뇨병의 날을 기념해 11월 16일 오전 9시 30분부터 병원 5층 김부섭홀에서 건강강좌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혈당 관리에 관심 있는 누구나를 대상으로 영양관리와 혈당측정, 치료 정보를 다룬다.

강의는 오전 10시부터 식사 순서와 비율을 조절하는 식사법, 연속혈당측정기를 활용한 혈당관리, 외식·간식 선택, 최신 치료 추세 순으로 진행한다. 임상영양사와 당뇨병 교육간호사가 일상에서의 관리 방법을 설명하며, 내분비내과 유지희 교수가 연속혈당측정기와 치료 동향을 강의한다.
강의 뒤에는 오전 11시부터 질의응답을 진행하며 전체 행사는 11시 20분에 끝난다. 모든 강의를 수강한 사람 가운데 추첨으로 연속혈당측정기를 제공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중앙대학교광명병원 누리집 병원소식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