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서울특별시 금천구보건소가 시흥동 박미건강장수센터(박미보건지소)에서 만성질환 어르신 건강관리를 전담할 기간제 간호사 1명과 영양사 1명을 재모집한다. 접수 마감은 11월 5일 오후 6시다.

지원자는 각 직무에 해당하는 간호사 또는 영양사 면허와 운전면허를 필수 소지해야 한다. 채용 인력은 기초 건강측정, 만성질환자 맞춤형 영양 상담, 지역사회 보건 자원 연계 등의 실무를 수행한다.
근무 기간은 간호사가 11월 19일부터, 영양사가 11월 27일부터 각각 12월 31일까지다. 월 보수는 출장비 등을 포함해 279만 원 수준이다. 접수는 박미보건지소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건강증진과(02-2627-2393)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