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김태진 팀장] 관악구립도서관은 10월 27일 오후 2~4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S갤러리에서 ‘관악 리딩트래블-읽어주는 미술관’을 열 예정이다. 안희선 역사여행 가이드와 함께 손끝을 비롯한 여러 감각으로 세계문화유산을 만나는 프로그램이다.

공식 접수표의 마감은 10월 22일 오후 6시다. 시각장애인과 비장애인을 각각 10명씩 모집하며, 홈페이지의 접수 현황은 신청 시점에 다시 확인해야 한다.
시각장애인은 실로암 on 또는 전화 02-880-0672로, 비장애인은 관악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한다. 행사장은 봉천역 4번 출구 쪽에 있으며 프로그램 문의는 02-878-7035로 하면 된다.
안내문에는 행사 중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사업 홍보·성과 공유에 활용할 수 있고, 참가 신청 시 촬영·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본다는 내용도 있다. 신청 전에 해당 안내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