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남부여성발전센터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다둥이행복카드 소지자에게 분기별 한 강좌의 수강료를 면제한다. 막내 자녀가 만 18세 이하인 카드 소지자가 대상이며, 센터의 직업교육과 생활문화 교육과정에서 수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금천구가 11월 소식지에서 소개한 이 지원은 직업 역량을 높이는 교육과 일상 문화강좌에 참여하려는 다자녀 가구를 위한 내용이다. 강좌별 일정과 개설 과정, 수강 신청은 남부여성발전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카드 소지자 지원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센터(02-802-0922)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