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문화재단, ‘금천, 댄싱 안양천’ 18일 개최…릴레이 공연·퍼레이드 진행

금천문화재단이 10월 18일 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안양천 문화위크 ‘금천, 댄싱 안양천’을 연다. 관내 7개 댄스팀의 릴레이 무대와 안양천 커뮤니티 댄스 퍼레이드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행사 구성과 공연팀

안양천 문화위크는 광명, 구로, 군포, 금천, 안양, 양천, 영등포 등 안양천 유역 7개 도시의 문화협력 사업이다. 2026 금천하모니축제와 연계해 진행한다. 오후 2시부터 3시까지는 하모니축제 메인무대에서 금천 기반 댄스팀인 뮤지컬스타, 엠프레스라인, 지란지교, 글라라무용단, 드림걸즈, KCM라인댄스, ECLIPSE 등 7개 팀이 릴레이 공연을 펼친다.

금천, 댄싱 안양천 공식 공연·퍼레이드 안내
10월 18일 릴레이 공연과 커뮤니티 댄스 퍼레이드를 연다. 자료=금천구

퍼레이드 일정 및 장소 분리

이어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는 금천구청 광장 및 안양천 일대에서 댑댄스프로젝트와 협력 개발한 ‘도시의 리듬’ 커뮤니티 댄스 퍼레이드가 열린다. 릴레이 공연과 퍼레이드는 진행 시각과 장소가 서로 나뉘어 운영된다. 문의는 금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070-8891-0592)으로 하면 된다.

이서연 에디터 프로필

이서연 에디터sy_lee@g4loc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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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및 출처

자료 확인 2026. 10. 13.

금천문화재단, ‘금천, 댄싱 안양천’ 18일 개최…릴레이 공연·퍼레이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