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도시계획 일반임기제 8급 공무원 채용 접수 11월 5일까지 연장

수정 재공고로 접수 기한 이틀 연장. 주거정비·모아타운 업무를 맡으며 연봉 하한액 4,429만원이다.

서울특별시 금천구가 주거정비와 모아타운 사업을 추진할 일반임기제공무원(8급, 도시계획분야) 1명의 채용 원서 접수 기한을 11월 5일까지 이틀간 연장했다. 금천구 인사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의 수정 재공고를 11월 2일 공시했다.

금천구 종합청사 전경(2020년 금천구 공식자료사진, 촬영 김은영). 사진=금천구
금천구 종합청사 전경(2020년 금천구 공식자료사진, 촬영 김은영). 사진=금천구 사진=금천구·김은영

응시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후 관련 분야 1년 이상 경력이나 관련 분야 2년 이상 실무 경력을 갖춘 18세 이상이다. 임용 시 신속통합기획과 소규모주택정비 사업, 도시재생 공모 기획 등을 담당한다.

계약 기간은 1년이며 근무 실적에 따라 5년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다. 연봉 하한액은 4,429만6천 원이며 수당은 별도 지급된다. 원서는 11월 5일 오후 6시까지 금천구청 주거정비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청 누리집 채용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주거정비과(02-2627-1820)로 문의하면 된다.

박지훈 기자 프로필

박지훈 기자jh_park@g4loca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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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및 출처

자료 확인 2026. 11. 02.

서울특별시 금천구 일반임기제공무원(8급, 도시계획분야) 경력경쟁임용시험 시행계획 재공고(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