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서울특별시 금천구가 주거정비와 모아타운 사업을 추진할 일반임기제공무원(8급, 도시계획분야) 1명의 채용 원서 접수 기한을 11월 5일까지 이틀간 연장했다. 금천구 인사위원회는 이러한 내용의 수정 재공고를 11월 2일 공시했다.

응시 자격은 고등학교 졸업 후 관련 분야 1년 이상 경력이나 관련 분야 2년 이상 실무 경력을 갖춘 18세 이상이다. 임용 시 신속통합기획과 소규모주택정비 사업, 도시재생 공모 기획 등을 담당한다.
계약 기간은 1년이며 근무 실적에 따라 5년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다. 연봉 하한액은 4,429만6천 원이며 수당은 별도 지급된다. 원서는 11월 5일 오후 6시까지 금천구청 주거정비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금천구청 누리집 채용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주거정비과(02-2627-182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