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운동장에서 여는 청소년 축제
[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제11회 구로청소년축제가 10월 17일 우신고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다.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행사로,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올해 축제가 내건 문구는 ‘일상에서의 이륙, 힐링으로 착륙’이다. 구로구는 행사 안내와 함께 청소년들이 만든 홍보 영상과 축제 소식을 볼 수 있는 온라인 채널을 공개했다.
방문 전 세부 안내 확인
축제 소식은 공식 안내에 연결된 구로청소년축제 블로그와 그린나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청의 이번 안내문에는 참가비나 사전 신청 여부가 별도로 적혀 있지 않다. 참여하려는 프로그램의 운영 방식은 축제 채널의 후속 안내를 살펴볼 필요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