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지를 읽는 주민에게 묻는다
[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관악구가 구정소식지 ‘관악소리’를 어떻게 읽고 있는지 독자 의견을 받는다. 조사 기간은 9월 21일부터 10월 30일까지이며 관악소리 구독자라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조사는 주민의 이용 선호도를 파악하고 소식지 콘텐츠를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악구청 홈페이지의 만족도 조사 안내에 연결된 온라인 설문으로 참여하면 된다.
50명 추첨, 11월 10일 발표 예정
설문 참여자 가운데 50명을 무작위 전산 추첨해 각각 서울사랑상품권 1만원을 지급한다. 응답자 모두에게 지급하는 방식은 아니다.
추첨 결과는 11월 10일 발표할 예정이며 당첨자에게 개별 발송한다. 조사 관련 문의는 관악구 홍보과(02-879-5261)에서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