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관악구가 10월 20일 오후 2~4시 관악50플러스센터 2층 커뮤니티룸에서 마을세무사 무료 세무상담을 진행한다. 관악구민 8명 이내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상담은 양도소득세·상속세·증여세·종합부동산세 등 국세와 지방세 관련 질문을 다룬다. 상담 장소 주소는 관악로5길 95다.
세무자문은 세금에 관한 궁금한 점을 전문가에게 묻는 상담이다. 계산이나 신고를 대신 맡기는 서비스와는 범위가 다르다. 이번 상담에서도 단순 세무자문만 제공하며 기장 대리와 정확한 세액 산출은 무료 상담 범위에 포함되지 않는다.
신청은 10월 16일까지 전화(02-879-5403)로 받는다. 선착순 모집이어서 기한 전에 마감될 수 있다. 상담을 원하는 사람은 문의할 국세·지방세 항목을 정리해 신청할 수 있으며, 상담 범위와 접수 관련 문의도 같은 번호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