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정비사업 아카데미 2차 수강생 150명 선착순 모집한다

관악50플러스센터에서 정비사업 정책과 공사비 분쟁 예방을 다루는 아카데미가 열린다. 서울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10월 26일 오전 10시까지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

교육 일정과 강의 내용

'2026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 2차 관악구 회차' 교육이 10월 27일 화요일 저녁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관악로5길 95에 있는 관악50플러스센터 1층 마루홀에서 무료로 열린다. 모집 정원은 150명이며 현재 접수가 진행되고 있다. 강의는 공통 과정과 개별 과정,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 공통 강의에서는 정비사업 개념과 원리, 사업 방식, 서울시 정책을 다루고 개별 강의에서는 시공사 선정 유의점과 공사비 분쟁 예방, 갈등 해소 방안을 설명한다.

2026 대시민 정비사업 아카데미 2차 공식 안내
관악구 회차는 10월 27일 관악50플러스센터에서 열린다. 자료=서울시·관악구

정비사업 교육의 배경과 학습 범위

정비사업 교육은 재개발과 재건축의 기본 개념을 정립하고 시공사 선정 절차와 공사비 산정의 차이를 구분해 이해하도록 돕는 과정이다. 복잡한 사업 단계별 법적 절차와 정책 흐름을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강의에 대한 궁금증은 별도 사전질의 창구(naver.me/5Qs7HfW0)를 통해 등록할 수 있으며 이는 참가 접수와 구별되는 별도 양식이다.

신청 방법과 유의사항

서울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회 신청 시 1명에서 5명까지 접수할 수 있다. 접수는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 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10월 26일 오전 10시에 마감된다. 교육장 주차 공간이 협소하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문의는 사무국(02-464-4114)으로 하면 된다.

최민준 기자 프로필

최민준 기자mj_choi@g4local.kr

구로의 행정과 생활 현장에서 달라지는 제도를 빠르게 전합니다.

자료 및 출처

자료 확인 2026. 10. 12.

관악구, 정비사업 아카데미 2차 수강생 150명 선착순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