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자격과 근무 조건
[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광명시는 소비자상담실에서 민원상담과 물가조사 자료 취합을 맡을 기간제근로자 1명의 공개채용 계획을 14일 공고했다. 원서는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받는다.

지원자는 만 18세 이상으로 소비자전문상담사 자격증을 소지하고 지방공무원법상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광명시 거주자와 소비자·유통 관련학과 전공자, 소비자보호기관 전문상담원 교육 이수자, 관련 상담 경력자 등을 우대하며, 컴퓨터 관련 자격증과 취업지원·보호 대상 여부도 우대조건에 포함된다.
채용기간은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두 달로, 부서 여건에 따라 계약 연장이 검토될 수 있다. 근무는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오후 6시이며, 일급은 9만4,640원이다. 주 1회 주휴수당과 월 1회 월차수당을 지급하고 4대 보험을 적용한다.
선발은 서류심사와 면접으로 진행하며, 면접과 최종합격자 발표는 10월 말 예정으로 대상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면접일이 같은 광명시 기간제근로자 공개채용에는 중복 응시할 수 없으며, 우대 경력과 교육 이수사항은 증빙서류를 제출한 경우 인정한다.
응시원서와 이력서 등은 오리로651번길 8, 301호 자영업지원센터에 방문 제출하거나 hs20210817@korea.kr로 보내면 된다. 방문 접수는 근무시간 내 가능하되 낮 12시~오후 1시는 제외하며, 이메일 제출 뒤에는 전화로 접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광명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일자리경제과(02-2680-2284)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