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광명시 광명4동 주민자치회는 19일 광명4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총회를 열고, 마을사업 의제 3건에 주민 투표를 했다.

의제는 ▲동네 곳곳, 정원을 잇다 ▲배움을 잇는 광명4동 ▲쓸모를 잇는 수리공방 등 3건이다. 총회에서는 주민자치회 감사보고와 2025년 활동 실적·2026년 추진 현황·2027년 자치계획 보고에 이어 '환경을 생각하는 주민 한 걸음'을 주제로 주민 공론도 진행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주민의 선택이 실제 마을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고, 김만호 회장은 결정된 사업을 주민들과 함께 살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