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광명시 소하1동 주민자치회는 19일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서 주민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주민총회를 열고, 내년에 추진할 마을사업을 주민 투표로 결정했다.

2027년 주민자치 마을사업 의제는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 ▲소하1동 행복한 플리마켓 ▲한내천 건강걷기 데이 등 3건이다. 총회에서는 한내천 산책로 확대와 활용 방안을 주제로 주민 주도의 지역 현안 토론회도 열렸다.
투표 결과는 9월 10~11일 사전투표와 총회 당일 투표를 합산해 22일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 누리집(gm.go.kr/dong/sh1/index.do)에 공개된다. 선정된 사업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해 추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