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광명시가 24일부터 27일까지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시행한다. 11개 대응반에 160여 명이 투입돼 재난·응급 상황에 24시간 대응하고, 응급·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은 시 보건소 누리집(gm.go.kr/health)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생활쓰레기는 23일, 26일, 27일 오후 8시 이후에 배출하면 된다. 노외주차장 10곳은 유료로 운영되고, 노상공영주차장 8곳과 광명시민체육관·광명시청 부설주차장은 무료로 개방된다. 수도 누수·파손은 수도과 누수복구센터(02-2680-6280)에 신고하면 된다.
광명메모리얼파크는 연휴 내내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정상 운영한다. 광명동굴도 정상 운영하며 동굴 밖 빛의 광장에서 윷놀이·투호 같은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다. 기형도 문학관은 24일과 26~27일 기획 전시를 열고, 도서관은 24일 하안도서관·26일 광명도서관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문을 연 뒤 27일 전체 정상 운영한다.
각 청소년시설은 9~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해냄·푸름청소년활동센터는 27일 추석맞이 전통놀이 체험을, 청소년예술창작소는 22·23·27일 의류·가방 프린팅 체험을 진행한다. 연휴 기간 궁금한 점은 민원콜센터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오후 1~2시 점심시간 제외) 안내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