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서울청년센터 관악 신림동쓰리룸과 금천 청춘삘딩이 단양군·꿈지락네트워크와 함께 청년의 단양 여행을 지원하는 ‘폴투어’ 참여팀을 모집한다. 신청은 9일까지이며, 서울에 거주하거나 서울 소재 학교·직장을 다니는 19~39세 청년이 3~4명씩 팀을 구성해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규모는 3~4개 팀, 최대 15명으로 여행은 14~15일 1박 2일 동안 진행된다. 팀에 운전 가능한 사람이 있어야 하며 자가용 이용팀을 우선 선발한다. 자가용 이용 또는 현지 렌터카 한 대 지원 가운데 선택할 수 있으나 단양까지 개별 이동해야 하고 주유비·주차비 등 차량 운영비는 지원하지 않는다.
선정팀에는 소노벨 단양 1박과 1인당 한 끼 최대 2만원씩 세 끼의 식비, 최대 3만원의 체험비 등을 지원한다. 식비와 체험비는 영수증·활동사진을 제출한 뒤 실비로 정산한다. 참가비는 무료지만 팀당 보증금 5만원을 납부해야 하며, 신청서 제출과 보증금 입금이 모두 완료된 팀을 심사한다.
참가자는 전 일정에 참여하고 29일까지 팀별 여행 결과보고서와 1인당 한 개의 SNS 콘텐츠 링크를 제출해야 보증금을 돌려받을 수 있다. 미선발팀은 결과 안내 뒤 전액 환급받는다. 신청은 공식 안내에 연결된 구글폼에서 팀 대표자가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꿈지락네트워크(010-4887-0597·문자 전용)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