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구로구 개봉2동 '제5회 개봉이 착한마을 한마음축제'가 10월 2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개봉유수지 생태공원에서 열린다. 개봉2동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정한 서울시 최초의 '착한마을'로, 축제는 개봉이 착한마을 한마음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한다.

무대에서는 자치회관 프로그램 발표와 주민장기자랑, 전하리·서범식의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아이스맨 이덕재가 사회를 맡는다. 체험 공간에는 페이스페인팅, 소방안전체험, 보물지도미션과 먹거리 부스가 마련되고 주민참여전시와 경품추첨도 진행한다.
방문 장소는 개봉동 195-7의 개봉유수지 생태공원이다. 행사장에 주차장이 없어 대중교통 이용이 안내됐으며, 구청 공고에 연결된 네이버지도에서 행사장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공연별 시간표나 체험 부스 이용 조건은 공고에 별도로 제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