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서울 금천구가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사회복지 분야) 대체인력 1명을 공개모집하며 10월 2일 원서 접수를 마감한다.

채용 인력은 기간제 근로자 신분으로 2026년 10월 26일부터 2027년 10월 25일까지 근무한다. 주요 업무는 가정방문·상담 및 서비스계획 수립, 필수·맞춤서비스 연계·제공, 지역자원 및 네트워크 연계, 프로그램 지원 등이다. 응시 자격은 사회복지사 1급 또는 2급 자격증을 취득한 뒤 복지 분야 근무 경력이 1년 이상이어야 한다. 근무 조건은 주 5일 09:00~18:00이며 프로그램 운영상 주말 근무가 있을 수 있다. 월 보수는 217만 원이며 본인부담 4대 보험료가 포함된다. 경력에 따라 기본급이 차등 지급될 수 있으며 시간외근무수당·여비·복지포인트는 별도다.
원서는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방문 접수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점심시간 낮 12시~13시 제외) 금천구청 7층 아동청소년과 드림스타트팀에서 진행된다. 이메일(hicori@geumcheon.go.kr) 접수는 마감일인 10월 2일 18시 이전 도착분까지만 인정되며 발송 후 반드시 전화로 접수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우편 접수는 불가하며 기타 문의는 구청 아동청소년과(02-2627-1988)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