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경기 광명시가 제23회 광명시 평생학습축제를 앞두고 특별 프로그램인 일일학교 ‘오늘의 발견’ 수강생을 10월 2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

‘오늘의 발견’은 지역 시민 강사진이 참여해 다양한 생활 속 배움을 제공하는 일일 수업으로 저탄소 요리교실, 가족 숏폼 영상 제작,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초, 가족회의 온에어, 화분갈이 원예 등 총 24개 강좌로 구성됐다. 수업은 오는 10월 17일과 18일 광명시 평생학습원과 철망산로 일대에서 열리는 축제 기간에 운영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일부 강좌는 재료비가 별도다.
수강 신청은 10월 14일까지 광명시 평생학습 통합플랫폼 ‘광명이(e)지’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강좌별 교육 대상과 인원, 개별 일정 등은 상이하므로 신청 전 플랫폼 상세 페이지를 확인해야 한다. 신청 및 축제 관련 문의는 평생학습원(02-2680-6200, 6201)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