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구로구가 카카오톡 채널 ‘구로지가톡’으로 개별공시지가 열람 방법과 의견제출·이의신청 일정을 안내한다. 토지소유자와 관련 정보가 필요한 주민이 카카오톡에서 채널을 검색해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진행 중인 열람·의견제출은 올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대상으로 하며, 기한은 9월 22일이다. 올해 상반기 분할·합병·지목변경 등이 발생한 토지 42필지가 대상이다.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구청 부동산정보과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가격을 확인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채널은 법정기간 밖에 이용하는 ‘365 의견제출’ 서비스도 안내하며, 이는 이번 22일 마감 절차와 구분된다. 문의는 부동산정보과(02-860-2389, 2810)에서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