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구로구는 구로스마트팜센터를 관리·운영할 시간선택제임기제 마급 공무원 3명의 채용계획을 10월 20일 공고했다. 연봉은 2,631만3,000원 예정이며, 가족수당과 정액급식비, 직급보조비, 시간외근무수당은 예산 범위에서 별도로 지급한다.

지원자는 스마트팜 사업 운영·관리 분야 실무경력이 1년 이상이어야 하며, 최종 경력의 퇴직일로부터 공고일까지 10년이 지나지 않아야 한다. 스마트팜·정보통신기술 융복합 농업시설의 구축·운영·데이터 관리와 온실·시설원예, 수경재배·양액제어 시스템 관련 경력 등을 인정한다. 컴퓨터 활용과 전기·전자 분야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근무 기간은 2027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2년이며,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7시간, 주 35시간 일한다. 작물 재배·수확과 환경 제어, 체험·교육 프로그램 지원, 시설 안전관리와 일반행정 등을 맡는다. 근무실적이 우수하면 총 근무기간 5년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다.
접수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구로구청 신관 2층 스마트도시과에서 방문으로 받으며,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제외한다. 우편·팩스·전자우편 접수는 불가하고 응시수수료는 구로구 수입증지 5,000원이다. 자세한 자격과 제출서류는 구로구청 채용 공고를 확인하거나 스마트기획팀(02-860-2167)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