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서울 관악구는 글로벌 부동산중개사무소 지정 결과와 구내 지정 현황을 13일 공개했다. 이번 신규 지정 사무소는 중국어 중개가 가능한 화담공인중개사사무소 1곳이며, 구내 지정 사무소는 영어 4곳과 중국어 1곳 등 총 5곳이다.

신규 사무소는 신림로 276, 2층에 있으며 지정번호는 2026-36이다. 영어 중개사무소는 동화공인중개사사무소, 두드림공인중개사사무소, 평화공인중개사사무소, 든든부동산공인중개사사무소다.
글로벌 중개사무소 지정은 서울 거주 외국인 유학생과 방문 취업자 등의 부동산 거래 편의를 위한 사업으로, 외국어 중개가 가능한 중개업자를 심사해 선발한다. 중국어 중개 이용 문의는 화담공인중개사사무소(02-6052-4983)에서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관악구 누리집 관악소식을 확인하거나 부동산정보과(02-879-6614)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