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구청 대강당 현장 채용과 30일까지 온라인 운영
[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관악구에 따르면 구인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2026 관악구 온·오프라인 취업박람회’ 현장 행사가 10월 13일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관악구청 8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온라인 전용 채용관은 9월 28일 시작해 5주간인 10월 30일까지 운영된다.

온라인 채용관(https://jobfair.incruit.com/gwanak/)에서는 참여 기업의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여러 기업에 이력서를 중복 제출할 수 있으며 면접 일정을 설정할 수 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자기소개서 예문 생성과 코칭, 직무 추천도 이용할 수 있다. 13일 구청 현장에서는 기업 채용담당자와 면접을 진행하며, AI 기반 현장 매칭 시스템, 인공지능 면접 체험, 퍼스널컬러 컨설팅, 체성분 검사 부스가 운영된다.
온라인 공고 비교 후 현장 면접 연계
온라인 채용관에서 기업별 모집 조건을 비교하고 지원한 뒤 현장에서 채용담당자와 직접 면접할 수 있는 방식이다. 정보 검색과 대면 상담을 함께 활용하려는 구직자에게 맞는 행사다.
기업별 모집 조건 확인 후 참여
기업별 지원 자격과 제출 서류, 접수 마감은 각 채용공고를 따른다. 참여 및 구인·구직 상담은 관악구 일자리센터(02-879-5773~5)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