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박지훈 기자] 광명시가 강원 고성군에서 열리는 청소년 역사·평화·환경 캠프 참가자 30명을 모집한다. 광명시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4~6학년 재학생이 대상으로, 캠프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된다.

전국남북교류협력지방정부협의회가 주관하는 캠프는 역사·평화·환경 현장체험과 조별 미션, 학생 교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은 운영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참가비는 1인당 3만원이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는 광명시가 참가비 전액을 지원한다. 모집은 선착순이 아니며 신청 인원이 30명을 넘으면 무작위로 선정한다.
참가신청서는 10월 16일까지 담당 이메일 mialsh@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10월 21일 오후 4시 누리집에서 선정 결과를 알릴 예정이다. 문의는 자치분권과 02-2680-2376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