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김태진 팀장] 경기도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김장을 담그고 이웃과 나누는 ‘김장, 나눔을 담다’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를 11월 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행사는 11월 19일과 20일 이틀간 경기도먹거리광장에서 총 4회로 열린다. 대한민국 식품명인 박미희 명장과 황미선 교수가 전통 김장 비법을 지도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참여자는 1인당 총 7kg의 김치를 담근 뒤 5kg은 취약계층에 기부하고 2kg은 집으로 가져갈 수 있다. 14세 이상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회차별 20명씩 총 80명을 네이버폼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 뉴스룸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농업정책과(031-8008-4477)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