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김태진 팀장]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추석 연휴인 9월 24~27일 경복궁·창덕궁·창경궁·덕수궁과 종묘, 조선왕릉을 무료 개방한다고 안내했다. 창덕궁 후원은 무료 개방 대상에서 제외됐다.

종묘는 연휴에 예약 없이 자유롭게 관람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복궁에서는 수문장 교대의식 오전 10시·오후 2시, 광화문 파수의식 오전 11시·오후 1시, 수문장 순라의식 오후 3시 일정도 함께 안내됐다.
이는 9월 24~27일 나흘간의 한시 안내다. 현재 방문할 때는 각 궁·능의 운영일과 관람료를 다시 확인해야 하며, 한 시설의 입장 마감 시각을 모든 궁·능에 공통으로 적용하면 안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