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11일 서울여성플라자서 ‘서울커리업 일자리페어’ 개최

구인기업 100여 개사 참여.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 에어비앤비·G마켓 창업설명회 등 맞춤 지원 진행.

서울시가 11월 11일 대방동 서울여성플라자와 가족플라자 일대에서 ‘2026 서울커리업 일자리페어’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지도를 펼치고 함께 의견을 정리하는 사람들의 편집 일러스트
여성 경력개발 및 일자리 페어 안내. 그래픽=서광타임즈

이번 행사에는 구인기업 100여 개사가 참여해 현장 채용 면접과 직무 상담을 진행한다. 기존 서울우먼업 사업을 서울커리업으로 개편하며 재취업뿐 아니라 경력 개발과 유지까지 지원 범위를 넓혔다.

행사장에서는 에어비앤비와 G마켓 등 플랫폼 창업설명회와 선배 취·창업자의 경험을 나누는 홈커밍데이 프로그램이 함께 열린다. 참여 방법과 기업별 채용 일정은 서울시 여성인력개발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민준 기자 프로필

최민준 기자mj_choi@g4local.kr

구로의 행정과 생활 현장에서 달라지는 제도를 빠르게 전합니다.

자료 및 출처

자료 확인 2026. 11. 02.

단절된 경력 다시 잇는다…100여 개 기업 참여 '2026 서울커리업 일자리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