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광타임즈=이서연 에디터] 금천구가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리대출의 4분기 접수 일정을 안내했다. 접수는 10월 6일 화요일 오전 10시 시작해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이어진다. 정해진 종료 날짜는 공지하지 않았다.

정책자금은 상환 의무가 있는 융자이며 현금 보조금과 구분해야 한다. 공식 안내는 자금명에 따라 지원 대상이 다르다고 명시한다. 신청자는 자신이 신청할 자금의 대상과 조건을 해당 홈페이지 안내자료에서 먼저 확인해야 한다.
신청·접수는 소상공인 정책자금 온라인 사이트에서 한다. 필요하면 취급금융기관 등을 통해 신청서류 접수를 대행할 수 있다고 안내돼 있다. 구청 공지의 일정만으로 대출 한도와 금리, 승인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다.
접수 시작 뒤에도 예산 소진 여부에 따라 신청 가능 상태가 달라질 수 있다. 신청 시점의 해당 자금 공고와 접수 화면을 확인해야 하며, 문의는 소상공인 통합콜센터 1533-0100으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