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날부터 이틀간 배출 중단
[서광타임즈=최민준 기자] 관악구에서는 9월 24일과 추석 당일인 25일 쓰레기를 내놓을 수 없다. 연휴에 생긴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재활용품은 집 안에 보관했다가 26일 오후 6시부터 배출해야 한다.

관악구의 추석 청소대책에 따르면 연휴 직전인 23일은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배출할 수 있다. 26일과 27일의 배출 시간도 같다. 날짜가 26일로 바뀌었다고 곧바로 내놓는 것이 아니라 저녁 배출 시간을 지켜야 한다.
수거 문의는 주소지 담당 업체로
청소대책 안내 페이지에는 동별 수거 대행업체와 연락처가 함께 실려 있다. 같은 동에서도 구역에 따라 업체가 달라지는 곳이 있어 주소지를 기준으로 확인해야 한다.
배출 일정 문의는 관악구 청소행정과(02-879-6202~7, 6211)에서 받는다. 대형폐기물 수거는 별도 대행업체인 동하기업(02-882-5677)으로 문의할 수 있다.
